애슐리매디슨 매치된 일반인 유부녀 ㅊㅈ 사진들.
호기심에 애슐리 매디슨에 회원가입은 해봤습니다만...결제를 요구하는 금액이 ㅎㄷㄷ하더군요.
그깟 채팅하는데 매달 25000원이라니...헐~입디다.
애슐리 매디슨의 광고는 굉장히 도발적이죠.
"인생은 짧습니다. 바람 피우세요."
인생은 짧은데 바람 피울 시간이 어딨나요.
낚시 다닐 시간도 부족해 죽겠그만...
뭐 암튼 그런데 애슐리 매디슨에서는 한 번 회원가입했다고 매일 이메일로
"매치된 분들을 정말 ♥ 하게 되실 겁니다!"
라는 제목으로 이메일을 보내오죠.
정말 놀라운 점은 바람피우겠다는 여자들이 엄청나게 많다는 점이 놀랍네요.
ashleymadison.co.kr에 등록된 유부녀들 중엔 밀프스러운 여신급 유부녀의 사진도 제법 보인다.
제가 남자다보니, 여자쪽에서 바라보는 남자회원들은 훨씬 더 많긴 하겠지만 말이죠.
일단은 바람을 피우는게 목적인 사이트이다보니, 회원들의 프로필 사진이 매우 중요하겠죠?
그런데 정작 이 사진들 믿을게 못됩니다.
인터넷에서 떠도는 사진들 불펌한 사진들이 많죠.
게다가 애슬리매디슨은 프로필 사진을 등록할 때 들킴방지를 위해 사진을 블러처리하거나, 가면으로 가릴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하죠.
때문에 다른 사람의 사진을 가져다가 뭉게 놓으면 왠지 예쁠것 같은 기대감을 증폭시키기도 합니다.
하지만...간혹 스스로 양심에 찔려서인지, 남의 사진을 쓰고 다른 사진에서는 교묘하게 실제 사진을 등록해두기도 하더군요.
위와 아래가 동일인 프로필 사진
가끔 애쉴리매디슨에서 메일이 날라와서 들어가보면 그 옛날 PC통신 천리안이나 넷츠고, 하이텔, 나우누리 시절이 그립더군요.
조금 더 나아가 세이클럽이나 하늘사랑의 전성기 때가 그립기도 하구요.
요즘의 채팅 사이트들은 당췌 적응도 안되고, 순 유료결제만 받아대고...
물론 서비스를 제공하는 업체 입장에서 유료결제를 받아야 서비스를 유지할 수 있을테니 당연한 결과지만 말이죠.
딱히 아쉬울게 없는 저로서는 굳이 돈 써가면서까지 채팅할 이유는 없을 것 같아요.
내 프로필 마저 인기가 없다는 사실이 조금은 서글프다. ㅋ.
요즘은 다들 스마트폰으로 채팅들을 하는데, 여전히 독타인 저는 도태되어가는 느낌이랄까? ㅋ
그깟 채팅하는데 매달 25000원이라니...헐~입디다.
애슐리 매디슨의 광고는 굉장히 도발적이죠.
"인생은 짧습니다. 바람 피우세요."
인생은 짧은데 바람 피울 시간이 어딨나요.
낚시 다닐 시간도 부족해 죽겠그만...
뭐 암튼 그런데 애슐리 매디슨에서는 한 번 회원가입했다고 매일 이메일로
"매치된 분들을 정말 ♥ 하게 되실 겁니다!"
라는 제목으로 이메일을 보내오죠.
정말 놀라운 점은 바람피우겠다는 여자들이 엄청나게 많다는 점이 놀랍네요.
ashleymadison.co.kr에 등록된 유부녀들 중엔 밀프스러운 여신급 유부녀의 사진도 제법 보인다.
제가 남자다보니, 여자쪽에서 바라보는 남자회원들은 훨씬 더 많긴 하겠지만 말이죠.
일단은 바람을 피우는게 목적인 사이트이다보니, 회원들의 프로필 사진이 매우 중요하겠죠?
그런데 정작 이 사진들 믿을게 못됩니다.
인터넷에서 떠도는 사진들 불펌한 사진들이 많죠.
하지만...간혹 스스로 양심에 찔려서인지, 남의 사진을 쓰고 다른 사진에서는 교묘하게 실제 사진을 등록해두기도 하더군요.
위와 아래가 동일인 프로필 사진
가끔 애쉴리매디슨에서 메일이 날라와서 들어가보면 그 옛날 PC통신 천리안이나 넷츠고, 하이텔, 나우누리 시절이 그립더군요.
조금 더 나아가 세이클럽이나 하늘사랑의 전성기 때가 그립기도 하구요.
요즘의 채팅 사이트들은 당췌 적응도 안되고, 순 유료결제만 받아대고...
물론 서비스를 제공하는 업체 입장에서 유료결제를 받아야 서비스를 유지할 수 있을테니 당연한 결과지만 말이죠.
딱히 아쉬울게 없는 저로서는 굳이 돈 써가면서까지 채팅할 이유는 없을 것 같아요.
내 프로필 마저 인기가 없다는 사실이 조금은 서글프다. ㅋ.
요즘은 다들 스마트폰으로 채팅들을 하는데, 여전히 독타인 저는 도태되어가는 느낌이랄까? ㅋ







